GLOSSARY
장례 용어 사전
장례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용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. 분류를 고르거나 검색해 필요한 용어를 찾아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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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종
臨終기본 용어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마지막 순간을 말합니다. 의학적으로 심장 박동과 호흡이 멈추고 뇌 기능이 정지된 상태로, 의사가 사망을 확인하는 시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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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시
收屍기본 용어임종 직후 고인의 시신을 반듯하게 모시는 절차입니다. 눈과 입을 닫아 드리고, 손과 발을 가지런히 모은 뒤 홑이불로 덮어 안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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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치
安置기본 용어장례 기간 동안 고인을 장례식장의 냉장 안치실에 모셔 두는 것을 뜻합니다. 염습 전까지 고인을 안전하게 모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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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습
殮襲의식 · 절차고인을 깨끗이 씻기고(습) 수의를 입혀 드리는(염) 의식입니다. 전문 염습사가 진행하며, 고인을 정갈하게 모시는 중요한 절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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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의
壽衣기본 용어고인에게 입혀 드리는 마지막 옷입니다. 전통적으로 삼베나 명주로 짓고, 계절과 관계없이 겹으로 된 옷을 사용합니다. 소재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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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관
入棺의식 · 절차염습을 마친 고인을 관(棺)에 모시는 절차입니다. 유가족이 참관할 수 있으며, 고인이 생전에 아끼던 물건을 함께 넣어 드리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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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복
成服의식 · 절차입관을 마친 뒤 상주와 유가족이 정식으로 상복을 갖춰 입는 절차입니다. 전통 예법에서는 성복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조문을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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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소
殯所기본 용어장례 기간 동안 고인의 영정을 모시고 조문객을 맞이하는 장소입니다. 영정사진, 위패, 꽃장식, 향초 등으로 제단을 꾸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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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문
弔問의식 · 절차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빈소를 찾는 것입니다. 분향 또는 헌화 후 영정에 절을 올리고 상주와 인사를 나눕니다.
조문 절차 보기 -
분향
焚香의식 · 절차영정 앞에서 향을 피워 고인의 명복을 비는 예입니다. 향 하나에 불을 붙여 손으로 흔들어 끈 뒤 향로에 꽂으며, 입으로 불어 끄지 않습니다.
분향하는 방법 -
헌화
獻花의식 · 절차제단에 국화 등의 꽃을 올려 고인을 추모하는 예입니다. 꽃송이가 영정 쪽을 향하도록 올리며, 종교와 관계없이 널리 행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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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객록
弔客錄기본 용어조문객이 이름을 남기는 명부입니다. 장례 후 유가족이 감사 인사를 전할 때 참고하며, 부의금 내역을 적는 부의록과 함께 관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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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의금
賻儀金기본 용어조문 시 유가족에게 전하는 위로금입니다. 봉투 앞면에 ‘부의(賻儀)’ 또는 ‘근조(謹弔)’라고 적어 전달하며, 부의록에 기록됩니다.
부의금 봉투 쓰는 법 -
영정
影幀기본 용어고인의 사진을 뜻합니다. 빈소 제단 중앙에 모시며, 장례 후에는 유가족이 보관하거나 봉안당에 함께 모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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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상
護喪기본 용어상가의 장례 실무를 주관하고 조문객 접수를 맡는 사람 또는 그 일을 뜻합니다. 접수처를 호상소라 하며, 요즘은 장례지도사와 접객 도우미가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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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고
訃告행정 · 서류사람이 세상을 떠났음을 알리는 통지입니다. 고인의 성명, 별세 일시, 발인 일시, 장례식장, 상주 이름 등을 적어 보내며, 최근에는 모바일 부고를 많이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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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인제
發靷祭의식 · 절차발인 직전 고인에게 올리는 마지막 제례로, 견전제(遣奠祭)라고도 합니다. 종교에 따라 예배, 미사, 불교 의식 등으로 대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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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인
發靷의식 · 절차고인의 관을 장례식장에서 장지(화장장 또는 묘지)로 모시고 떠나는 절차입니다. 보통 장례 마지막 날 아침에 진행하며, 발인 전에 발인제를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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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구
運柩의식 · 절차고인의 관(구)을 장지까지 모시는 것입니다. 전용 운구 차량(리무진)을 이용하며, 장례지도사가 동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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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
火葬장지 · 안치시신을 불에 태워 모시는 장법입니다. 화장장에서 진행하며, 화장 후 유골을 수습해 봉안당, 수목장, 산골 등으로 모십니다.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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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비
茶毘장지 · 안치불교에서 유래한 말로, 시신을 화장하는 것을 뜻합니다. 일반적으로 화장과 같은 의미로 쓰이며, 특히 스님의 장례에서 치르는 화장 의식을 가리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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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장
埋葬장지 · 안치시신을 땅에 묻어 모시는 전통적인 장법입니다. 하관식을 거행한 뒤 봉분을 조성하며, 묘지 관리가 필요합니다. 최근에는 화장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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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관
下棺의식 · 절차매장할 때 관을 묘지의 광중(파 놓은 구덩이)에 내려놓는 의식입니다. 하관 후 흙을 덮고 봉분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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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안
奉安장지 · 안치화장 후 유골을 봉안당(납골당)에 모시는 것을 말합니다. 유골함에 담아 봉안 시설에 안치하며, 일정 기간마다 관리비가 발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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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장
自然葬장지 · 안치화장한 유골을 나무, 화초, 잔디의 아래나 주변에 묻는 장법으로, 법으로 정한 공식 장법입니다. 수목장, 화초장, 잔디장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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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목장
樹木葬장지 · 안치화장한 유골을 나무 아래에 묻는 자연친화적인 장법입니다. 지정된 수목장림에서 진행하며, 나무에 고인의 이름표를 붙입니다.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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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
散骨장지 · 안치화장한 유골을 곱게 빻아 산, 바다, 강 등 자연에 뿌리는 장법입니다. 별도의 안치 시설이 필요 없으며, 법적으로 허용된 구역에서만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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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망진단서
死亡診斷書행정 · 서류의사가 사망을 확인하고 발급하는 공식 서류입니다. 사망신고, 화장 허가, 보험 청구 등 모든 행정 절차에 반드시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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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체검안서
屍體檢案書행정 · 서류병원이 아닌 곳(자택 등)에서 사망한 경우, 의사가 검안한 뒤 발급하는 서류입니다. 사망진단서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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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망신고
死亡申告행정 · 서류사망 사실을 시 · 구 · 읍 · 면사무소나 주민센터에 알리는 행정 절차입니다. 사망진단서를 첨부해 사망을 안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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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일장
三日葬기타별세 당일부터 3일간 장례를 치르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. 첫째 날 안치와 빈소 마련, 둘째 날 염습 · 입관과 조문, 셋째 날 발인과 장지 순으로 진행합니다.
날짜별 일정 보기 -
5일장
五日葬기타5일간 장례를 치르는 형태로, 먼 곳에 있는 유가족의 참석, 부검, 화장장 일정 등의 이유로 선택합니다.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분의 장례에서도 많이 치릅니다.
날짜별 일정 보기 -
49재
四十九齋의식 · 절차별세 후 49일째 되는 날 올리는 불교식 추모 의식입니다. 고인의 영혼이 다음 생으로 넘어가는 날로 여겨 절에서 재를 올리며, 다른 종교에서는 추모 예배나 미사로 대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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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상
脫喪기타상복을 벗고 상(喪)을 마치는 것을 말합니다. 전통적으로는 3년상이었으나, 현대에는 장례 직후나 49재, 100일을 기준으로 탈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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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주
喪主기본 용어장례를 주관하는 사람으로, 주로 고인의 배우자나 장남(장녀)이 맡습니다. 조문객을 맞이하고 장례 전반을 이끌며, 검은 양복이나 한복으로 된 상복을 입습니다.
상주의 예절 보기 -
장례지도사
葬禮指導士기타장례 전반의 절차를 안내하고 진행하는 국가공인 전문가입니다. 임종부터 발인까지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유가족의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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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불제 상조
後拂制 相助기타장례 서비스를 이용한 뒤 실제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정산하는 방식입니다. 선불식과 달리 사용하지 않은 항목은 차감되어 합리적이며, 여행먼저 라이프가 채택한 정산 방식입니다.
정산 절차 보기
다른 검색어로 찾아보시거나, 1660-2588로 전화 주시면 장례지도사가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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